가평 골프장서 카트 5m 아래로 추락…70대 2명 사망
김미지 기자 2025. 10. 1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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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의 한 골프장에서 작업용 카트가 굴다리 아래로 추락해 근로자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가평군 상면 대보리의 모 골프장 도로에서 작업용 카트가 5m 아래 굴다리로 떨어졌다.
경찰은 두 사람이 해당 골프장 외주업체 소속 근로자이며, 카트를 타고 언덕길을 오르던 중 뒤로 밀리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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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업체 소속 근로자로 추정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기사와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 클립아트코리아

가평의 한 골프장에서 작업용 카트가 굴다리 아래로 추락해 근로자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가평군 상면 대보리의 모 골프장 도로에서 작업용 카트가 5m 아래 굴다리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카트를 몰던 70대 남성과 조수석에 타고 있던 70대 남성 등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두 사람이 해당 골프장 외주업체 소속 근로자이며, 카트를 타고 언덕길을 오르던 중 뒤로 밀리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 중이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미지 기자 unknown@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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