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만덕∼센텀 대심도 공사장서 또 사고… 작업자 8m 아래 추락해 부상
안세희 기자 2025. 10. 18. 19: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8일 오후 3시 25분께 부산 해운대구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센텀IC 진입로 400m 기점에서 전기실 관리·감독 근무자 40대 A씨가 8m 아래 집수정으로 철망과 함께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부산 첫 대심도 지하도로인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는 길이 9.62㎞ 왕복 4차로 규모로 내년 초 개통하기 위해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8일 오후 3시 25분께 부산 해운대구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센텀IC 진입로 400m 기점에서 전기실 관리·감독 근무자 40대 A씨가 8m 아래 집수정으로 철망과 함께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부산 첫 대심도 지하도로인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는 길이 9.62㎞ 왕복 4차로 규모로 내년 초 개통하기 위해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