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최홍만 “격투기 선수 은퇴 안했다…복귀 하고싶어” (놀뭐)
이소진 기자 2025. 10. 18. 19:42

격투기선수 최홍만이 복귀 의사를 밝혔다.
18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돌아온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프로젝트로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이 유력 후보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만난 ‘인사모’ 새 후보는 최홍만이었다. 아기자기한 소품이 가득한 핑크색 카페에서 만난 최홍만은 현재 제주도에 거주하며 운동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주우재는 최홍만의 물광 피부에 감탄하며 “물을 한 5L 마셔요?”라고 물었고, 최홍만은 “4~5L 마신다”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이어 유재석은 “머리를 하고 온 거냐. 스타일이 좋네”라며 최홍만의 외모를 칭찬했다. 최홍만은 수줍어했다.
멤버들은 곧 다가올 최홍만의 생일을 축하해줬고, 근황을 물었다. 최홍만은 오전에 오름을 등산하고, 오후에는 헬스, 오후에 수영을 한다고 말했다.
그는 “컨디션이 좋다. 격투기 선수도 은퇴하지 않았다”며 “시합 조건 등이 아직 맞지 않지만 언제라도 복귀하고 싶다. 꾸준히 운동해서 자신감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최홍만은 지난 2019년 6월 10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열린 AFC 12 입식 무제한급 스페셜 경기를 마지막으로 출전하지 않고 있다.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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