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아옳이, 66억 강남 아파트 매입→이사하며 수천만원 뿌렸다[스한:이슈]

신영선 기자 2025. 10. 1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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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아옳이가 이사를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하며 수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독자에게 나눔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아옳이'에는 "이사합니다.......... 가기 전에 n천만 원어치 전부 다 나눔하고 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아옳이는 영상에서 "거의 몇 천만 원 어치가 될 것 같다"며 "옷만 해도 물류창고 포함 백 벌은 훌쩍 넘는다. 열 벌씩 열 분께 드리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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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아옳이'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유튜버 아옳이가 이사를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하며 수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독자에게 나눔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아옳이'에는 "이사합니다.......... 가기 전에 n천만 원어치 전부 다 나눔하고 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그는 "짐이 너무 많아 다 가지고 갈 수 없다"며 옷,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정리해 구독자에게 선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아옳이'

아옳이는 영상에서 "거의 몇 천만 원 어치가 될 것 같다"며 "옷만 해도 물류창고 포함 백 벌은 훌쩍 넘는다. 열 벌씩 열 분께 드리겠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그는 명품 브랜드 의류부터 택도 떼지 않은 새 제품, 샤넬 원피스와 셀프 포트레이트 드레스 등 애장품까지 공개하며 "이제 미니멀리스트로 살겠다"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아옳이'

이어 "화장품은 200개 이상, 건강기능식품도 유통기한이 남은 제품 위주로 10명에게 나눠드릴 것"이라며 "버릴 게 아니라 필요한 분께 드리는 게 의미 있다"고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 '아옳이'

아옳이는 현재 구독자 약 77만명을 보유한 유튜버로, '하트시그널' 출연자이자 카레이서인 서주원과 2018년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이후 서주원 연인을 상대로 상간녀 소송을 제기했지만 패소했다. 지난달에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 145㎡(55평형) 아파트를 66억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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