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승이 이렇게 어렵나?’ 한국가스공사, 개막 후 6연패 늪…김선형에게 무너졌다

서정환 2025. 10. 18. 18: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시즌 돌풍의 팀 한국가스공사가 추락하고 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18일 수원 KT소닉붐아레나에서 개최된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1라운드에서 수원 KT에게 65-68로 무너졌다.

1쿼터를 23-15로 앞선 한국가스공사는 3쿼터 8점에 그치는 등 득점빈곤을 겪었다.

종료 1분을 남기고 한국가스공사가 65-64로 앞선 상황에서 김선형에게 연속 4득점을 맞고 무너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서정환 기자] 지난 시즌 돌풍의 팀 한국가스공사가 추락하고 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18일 수원 KT소닉붐아레나에서 개최된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1라운드에서 수원 KT에게 65-68로 무너졌다. 개막 후 6연패에 빠진 한국가스공사는 유일하게 승리없이 최하위다. 4승 2패의 KT는 DB, LG, 정관장과 공동 2위로 올라섰다. 

잘싸웠지만 또 졌다. 1쿼터를 23-15로 앞선 한국가스공사는 3쿼터 8점에 그치는 등 득점빈곤을 겪었다. 4쿼터 접전 상황에서 김선형에게 뼈아픈 레이업슛을 허용했다. 

종료 1분을 남기고 한국가스공사가 65-64로 앞선 상황에서 김선형에게 연속 4득점을 맞고 무너졌다. 김선형은 종료 27초전 결정적 스틸에 이은 쐐기포까지 터트렸다. 

김선형은 13점 중 결정적 4점을 클러치 타임에 기록했다. 4어시스트, 4스틸로 경기를 조율했다. 라건아는 14점, 20리바운드로 선전했다. / jasonseo34@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