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문별 "공백기 동안 우울..먹는 거에 눈떠서 살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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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멤버 문별이 공백기 동안 힘들었던 심정을 털어놨다.
이날 문별은 화사와 근황 토크 중 "나는 하반기에 일이 몰려 있었다. 상반기가 너무 힘들었다. 뭘 해야 하지 싶어서 고민하는 시간이 길었다"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에 달리고 있는데 그러니까 에너지를 받았다. 그전에는 너무 우울했다. 나는 몸으로 에너지를 받아야 하는 사람이었던 것"이라며 "지금은 너무 행복하다"고 전했다.
그러자 화사는 "나는 그렇게 움직여도 50kg던데"라고 콧방귀를 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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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문별이다'에는 [별의 문단속] 나도 멤버 있다고 EP.11 화사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문별은 화사와 근황 토크 중 "나는 하반기에 일이 몰려 있었다. 상반기가 너무 힘들었다. 뭘 해야 하지 싶어서 고민하는 시간이 길었다"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에 달리고 있는데 그러니까 에너지를 받았다. 그전에는 너무 우울했다. 나는 몸으로 에너지를 받아야 하는 사람이었던 것"이라며 "지금은 너무 행복하다"고 전했다.
그는 "쉬면 너무 처진다. 그때 살찌기 시작했다. 너무 쉬니까 먹는 거에 눈이 떠서 움직임도 적어서 춤도 안 추니까"라고 했다.
그러자 화사는 "나는 그렇게 움직여도 50kg던데"라고 콧방귀를 뀌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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