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퀘스트, TWS 32분만에 완파...스위스 스테이지 2승 사냥 [롤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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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를 택한 플라이퀘스트가 팀 시크릿 웨일스(TSW)을 32분만에 압도하면서 스위스 스테이지 2승째를 올렸다.
플라이퀘스트는 18일 오후 중국 베이징 스마트 e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5 LOL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 3라운드 1승 1패 그룹 TSW와 경기에서 한 수 위의 경기력을 앞세워 32분 17초만에 18-7로 승리, 스위스 스테이지 2승(1패)째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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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밸류를 택한 플라이퀘스트가 팀 시크릿 웨일스(TSW)을 32분만에 압도하면서 스위스 스테이지 2승째를 올렸다.
플라이퀘스트는 18일 오후 중국 베이징 스마트 e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5 LOL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 3라운드 1승 1패 그룹 TSW와 경기에서 한 수 위의 경기력을 앞세워 32분 17초만에 18-7로 승리, 스위스 스테이지 2승(1패)째를 올렸다.
플라이퀘스트는 오공 선픽 이후 사이온 알리스타, 아지르와 코르키 순서로 챔피언을 선택해 밸류 중심의 조합을 꾸렸다. TSW는 오로라와 카이사를 픽한 다음 키아나 모데카이저 라칸 선수로 챔피언을 픽해 조합을 완성했다.
TSW가 먼저 퍼스트블러드를 올리면서 기세를 끌어올렸지만, 이내 플라이퀘스트의 체급에 압도했다. 유충 교전부터 킬 포인트를 챙겨간 플라이퀘스트는 '쿼드' 송수영의 아지르를 중심으로 날개 운영을 통해 TSW의 진영을 흔들고, 한타에서도 상대를 찍어눌렀다.
협곡의 전령부터 드래곤 오브젝트까지 독식하다시피 한 플라이퀘스트는 내셔남작 앞에서 열린 한타에서도 대승을 거두면서 사실상 승부의 쐐기를 박았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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