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장동건에 딱밤 날리고 후회.. "내 손이 더 아파"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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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부부 고소영과 장동건이 유쾌한 내기를 하며 신혼부부 못지않은 금슬을 뽐냈다.
공개된 영상엔 골프 데이트에 나선 고소영 장동건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참다못한 고소영이 "나랑 내기하자. 딱밤 때리기 내기하는 거다"라고 제안하자 장동건은 "진짜 때린다. 봐주는 거 없다"라며 이를 받아들였다.
결국 장동건은 그런 고소영 앞에 자신의 머리를 내밀었고, 고소영은 약하게 딱밤을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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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15년차 부부 고소영과 장동건이 유쾌한 내기를 하며 신혼부부 못지않은 금슬을 뽐냈다.
18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엔 "고소영 ONLY 셀프캠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공개된 영상엔 골프 데이트에 나선 고소영 장동건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장동건과 나란히 앉은 고소영은 "언제부턴가 은근히 옆에 나오고 있다. 얼굴 인식이 된다"라며 웃었다.
이 와중에 장동건이 유현준 교수로 추정되는 인물을 발견하고 관심을 보이면 고소영은 "아니다. 너무 다르다"라고 일축했다.
이어 "지금 감기다. 면역력이 떨어져서 면역주사를 맞고 있다"라고 토로하고 식사에 나섰으나 장동건은 여전히 "유 교수가 맞다"라고 주장했다.
참다못한 고소영이 "나랑 내기하자. 딱밤 때리기 내기하는 거다"라고 제안하자 장동건은 "진짜 때린다. 봐주는 거 없다"라며 이를 받아들였다.
확인 결과 고소영의 승. 이에 고소영은 "유 교수님 아니다. 이리 오라"고 기세등등하게 말했다.
결국 장동건은 그런 고소영 앞에 자신의 머리를 내밀었고, 고소영은 약하게 딱밤을 때렸다. 이에 장동건이 "엄청 아프다. 피나는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자 고소영은 "내 손만 아프다. 모자 위로 때려서 하나도 안 아프다"라고 토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소영과 장동건은 지난 2010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은 현재 유튜브 외에도 KBS 2TV '고소영의 펍스토랑'을 진행 중이며 장동건은 영화 '열대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고소영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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