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호, 'SYNDROME' 새 스포일러 영상 공개..타오르는 불꽃

김나연 2025. 10. 1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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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원호(WONHO)가 데뷔 첫 정규 앨범으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민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5일과 1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원호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신드롬(SYNDROME)'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원호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신드롬'은 오는 31일 0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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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가수 원호(WONHO)가 데뷔 첫 정규 앨범으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민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5일과 1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원호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신드롬(SYNDROME)'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두 번째 스포일러 영상은 얼어 있던 무언가가 녹아내리거나 '하트(HEART)'에 불을 붙여 점차 사라지는 등 신비로운 장면들이 연달아 흘러나와 시선을 압도했다. 이어 활활 타오르는 불꽃과 반짝이는 샹들리에 조명을 매만지는 원호의 손을 비추며 마무리돼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이어 공개된 세 번째 스포일러 영상은 불이 붙은 채로 늘어선 촛불을 비추며 시작됐다. 녹아내린 촛농은 원호의 손을 뒤덮으며 계속해서 타올랐고, 노즈 커프를 착용한 원호의 강렬한 눈빛이 화면을 가득 채워 팬심을 자극하며 새 앨범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신드롬'은 원호가 솔로 데뷔 약 5년 2개월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타이틀곡은 원호가 작사와 편곡에 직접 참여한 '이프 유 워너(if you wanna)'다.

이 외에도 '펀(Fun)', '디앤디(DND)', '시저스(Scissors)', '앳 더 타임(At The Time)', '뷰티풀(Beautiful)', '온 탑 오브 더 월드(On Top Of The World)', '매니악(Maniac)', 첫 번째 선공개곡 '베러 댄 미(Better Than Me)', 두 번째 선공개곡 '굿 라이어(Good Liar)'까지, 원호의 더 깊어진 가창력과 음악성을 확인할 수 있는 총 10곡이 알차게 수록된다.

원호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신드롬'은 오는 31일 0시 발매된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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