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목소리] 울산 구한 루빅손, "이청용에게 직접 물어보시면 된다" 폭로전에 의미심장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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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HD의 금발 사나이 루빅손이 동료들에게 승리 공을 돌렸다.
이날 루빅손은 선발로 출전해 왼쪽 공격을 책임졌고, 전반 20분 상대 페널티박스 안에서 세컨드 볼을 논스톱 슈팅 득점으로 연결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마주한 루빅손은 "오늘 우리 팀원들 모두가 잘했다. 서로를 위해 싸우면서 목표를 달성했다. 힘든 순간이 있었지만, 이번 승리를 통해 반전했다"고 환하게 웃었다.
경기 후 루빅손은 이청용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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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울산] 이현민 기자= 울산 HD의 금발 사나이 루빅손이 동료들에게 승리 공을 돌렸다.
울산은 18일 오후 2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서 광주FC에 2-0 승리를 거뒀다.
이날 루빅손은 선발로 출전해 왼쪽 공격을 책임졌고, 전반 20분 상대 페널티박스 안에서 세컨드 볼을 논스톱 슈팅 득점으로 연결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마주한 루빅손은 "오늘 우리 팀원들 모두가 잘했다. 서로를 위해 싸우면서 목표를 달성했다. 힘든 순간이 있었지만, 이번 승리를 통해 반전했다"고 환하게 웃었다.
그동안 썼던 스리백을 과감하게 버리고 포백을 가동하자 루빅손 특유의 돌파와 연계 플레이가 살아났다.
그는 "A매치 기간 동안 앞으로 있을 경기를 잘 대비하려 노력했다. 광주 경기가 첫 판이었기 때문에 중점을 뒀다. 매 경기 부담이 될 수 있는 상황인데, 팀으로 잘 싸워 승점 3점을 땄다. 굉장히 기쁘다"고 밝혔다.
울산은 후반 추가시간 이희균이 얻은 페널티킥을 이청용이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방점을 찍었다. 이청용은 처용전사 앞에서 골프 세리머니를 하며 강력한 메시지를 남겼다. 경기 후 루빅손은 이청용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에 루빅손은 "이청용관 관련된 이야기라 직접 물어보시면 될 것 같다"며 의미심장한 말(신태용 감독 경질 후 폭로)을 남긴 뒤 "이청용의 득점 자체로 기뻐서 웃었다. 앞서 상대 골이 취소됐고, 우리가 득점을 하는 긴박한 상황이었는데 잘 풀렸다"고 전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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