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세' 혜리, 작은 얼굴 비결은 경락 마사지…"세탁기 안에 들어간 느낌"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5. 10. 18. 17:0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혜리가 쉬는 날 전신 관리를 받았다.
17일 혜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관리에 진심인 혜리의 충격적인 체질검사 결과..!'라는 영상을 올렸다.
혜리는 "오늘은 오프날이다. 홈케어도 열심히 하는데 관리도 가끔 받으러 온다. 이 샵이 크라이오테라피 받았던 샵인데 7년 정도 다녔다"고 말했다.

이어 "관리 시작은 데콜테 마사지다. 여기 처음 왔을 땐 트러블이 너무 심해서 3일에 한 번씩 왔다"며 "관리를 처음에 해놓으니까 트러블이 많이 안 난다"고 만족해했다.
압출에 이어 경락 마사지에 들어갔다. 혜리는 "관리의 하이라이트다. 얼굴을 깎아보겠다"고 말했다. 얼굴이 점점 빨개져 갔고, 혜리는 "이래서 동생이 세탁기 안에 들어가 있는 것 같다고 한다"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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