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추억' 김다미vs신예은, 이 우정엔 경쟁이 끝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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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의 추억' 김다미와 신예은이 거듭된 경쟁 속에서 우정을 지킬 수 있을까.
그러나 두 친구가 서로의 첫사랑이 누구인지 알게 됐고, 결국 우정이라는 이름으로 그 마음을 접었다.
제작진은 "서로의 마음에 솔직해지면서 영례와 종희의 찬란한 우정에도 균열이 갔다. 과연 그 틈이 다시 봉합될 수 있을지 끝까지 지켜봐달라. 새로운 도전과 경쟁의 무대는 그 우정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칠 장치가 될 것이다"이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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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백번의 추억' 김다미와 신예은이 거듭된 경쟁 속에서 우정을 지킬 수 있을까.
18일 밤 방송하는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11회에서는 두 친구 고영례(김다미)와 서종희(신예은)가 미스코리아에 출전하며 인생의 새로운 목표로 또 다른 경쟁을 펼친다.
사전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종희가 "넌 너대로 최선을 다해. 나도 나대로 최선을 다할 테니까. 또 페어플레이 해보자"라며 영례에게 손을 내미는 장면이 담겼다. 첫 사랑에 새로운 도전마저 운명적으로 겹쳐졌지만 페어 플레이를 다짐하는 두 친구에게 이번 경쟁이 어떤 의미가 될지 기대를 모은다.
앞서 반짝이는 우정을 쌓은 영례와 종희는 운명의 장난처럼 한재필(허남준)을 향한 마음까지 같았다. 영례는 운명처럼 반복되는 우연속에, 종희는 비슷한 아픔을 지닌 동질감에 재필에게 마음이 갔다. 그러나 두 친구가 서로의 첫사랑이 누구인지 알게 됐고, 결국 우정이라는 이름으로 그 마음을 접었다.

이후 종희가 사라진 7년의 시간 동안, 영례와 재필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서로의 곁을 지키며 단단한 정을 쌓아왔다. 돌아온 종희는 재회한 재필에게 다시금 마음이 흔들렸지만, 이미 두 사람의 관계는 돌이킬 수 없을 만큼 멀어져 있었다.
그리고 지난 방송에서는 영례와 재필이 오랜 우정 끝에 마침내 연인으로 발전하며 종희가 한발 물러 섰다. 여그서 그치지 않고 두 사람은 동시에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하며 또 다른 경쟁에 처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과연 영례와 종희의 우정, 그 마지막 페이지엔 어떤 서사가 놓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제작진은 "서로의 마음에 솔직해지면서 영례와 종희의 찬란한 우정에도 균열이 갔다. 과연 그 틈이 다시 봉합될 수 있을지 끝까지 지켜봐달라. 새로운 도전과 경쟁의 무대는 그 우정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칠 장치가 될 것이다"이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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