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강원지사, 전국체전 찾아 선수단 격려 응원

이상학 2025. 10. 1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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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전 경기장을 찾아 강원 선수단을 응원했다.

18일 강원도에 따르면 이날 김 지사는 남자 일반부 세팍타크로와 수영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응원했다.

전날에는 김지사가 스포원파크에서 열린 테니스 여자 일반부 단체전과 핸드볼 남고부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

김 지사는 "다치지 말고 경기를 즐기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 "강원도민과 함께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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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일 방문…김지사 "즐기면 좋은 결과 있을 것"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전 경기장을 찾아 강원 선수단을 응원했다.

선수단 격려하는 김진태 지사 [강원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18일 강원도에 따르면 이날 김 지사는 남자 일반부 세팍타크로와 수영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응원했다.

김 지사는 "세팍타크로는 지난해 남자부 우승과 여자부 준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성적을 거둔 종목이며 수영은 대한민국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침착하게 경기를 펼치는 선수들을 보니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날에는 김지사가 스포원파크에서 열린 테니스 여자 일반부 단체전과 핸드볼 남고부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

수영 경기 지켜보는 김진태 지사와 도 관계자 [강원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강원도는 이번 전국체전에 금 77개, 은 63개, 동 121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지사는 "다치지 말고 경기를 즐기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 "강원도민과 함께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h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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