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미초바, 첫째는 금발의 아들..둘째 임신 예언 등장 "예쁜 딸"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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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빈지노 아내인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둘째 임신을 할 것이라는 예언을 들었다.
최근 미초바 유튜브 채널에는 '2년 안에 딸 낳게된다는 예언 듣고 미초바가 소름돋은 이유 (외국인 신점, 루빈이 동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한편 미초바는 지난 2022년 빈지노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아들 루빈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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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초바 유튜브 채널에는 '2년 안에 딸 낳게된다는 예언 듣고 미초바가 소름돋은 이유 (외국인 신점, 루빈이 동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미초바는 추석을 맞아 한복을 입었다. 그는 한복을 입은 채 신점을 보러 향했다.
미초바의 사주를 풀이한 상담가는 "자기는 남편이 굉장히 착한 사람이다. 말을 잘 듣고, 집에도 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상담가는 현재 아들을 하나를 두고 있다는 미초바에게 "사주에 딸도 있다. 아마 또 낳으면 딸일 거다. 그 딸이 예쁘고 효녀"라고 설명했다.
미초바의 재물, 금전운에 대해서는 "돈복은 중산층이다. 아주 부자라기보다는 내가 아쉬운 대로 쓰는 중산층의 재물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50대 되면은 금전운이 잘 들어온다. 50~70대까지 30년 사업은 굉장히 잘 나갈 것"이라고 예견했다.
한편 미초바는 지난 2022년 빈지노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아들 루빈 군을 품에 안았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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