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지역 정상 가린다"...'SWC2025' 아시아퍼시픽 컵 부산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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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부산이스포츠아레나에서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5(이하 SWC2025) 아시아퍼시픽 컵 오프라인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
한편, SWC2025는 올해로 9회째 개최되고 있는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서머너즈 워)' 글로벌 e스포츠 대회로, 이번 아시아퍼시픽 컵을 통해 마지막 세 명의 월드 파이널 진출자를 선발한 뒤 11월 파리에서 올해의 세계 챔피언을 가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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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개막 세리머니와 함께 해설과 사회를 맡은 진행자 허준이 무대에 올라 본격적인 대결의 시작을 알리고, 한국 선수 2명을 포함해 아시아 최강에 도전하는 8명의 선수가 무대에 도열했다.

경기장 안팎에는 포토 부스와 승부 예측 이벤트, MD 스토어 등이 마련돼 현장 관객이 참여할 수 있으며 모든 관람객에게는 보스턴백, 마도사 무드등, 티셔츠, 응원 타올 등으로 구성된 SWC2025 공식 웰컴 굿즈가 제공됐다.
한편, SWC2025는 올해로 9회째 개최되고 있는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서머너즈 워)' 글로벌 e스포츠 대회로, 이번 아시아퍼시픽 컵을 통해 마지막 세 명의 월드 파이널 진출자를 선발한 뒤 11월 파리에서 올해의 세계 챔피언을 가릴 예정이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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