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비대위원장 제주 방문…"4·3 왜곡 폄훼 막을 것"

최형석 기자 2025. 10. 18. 15: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오늘(18일) 제주를 찾아 당원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조 위원장은 간담회에 앞서 4.3평화공원 참배 후 취재진들과 만난 자리에서 국민의힘 인사들의 4.3 왜곡 영화 관람에 대해 진보, 보수를 떠나 우리나라의 민주주의와 인권, 보편적 상식에 대한 배신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방명록에도 "4.3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4.3에 대한 왜곡과 폄훼를 막겠습니다"라고 남겼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오늘(18일) 제주를 찾아 당원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조 위원장은 간담회에 앞서 4.3평화공원 참배 후 취재진들과 만난 자리에서 국민의힘 인사들의 4.3 왜곡 영화 관람에 대해 진보, 보수를 떠나 우리나라의 민주주의와 인권, 보편적 상식에 대한 배신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방명록에도 "4.3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4.3에 대한 왜곡과 폄훼를 막겠습니다"라고 남겼습니다.

이후 제주도당사로 이동해 당원들의 질의에 응답하고 성찰과 책임, 경청과 치유, 정상화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Copyright © KCTV제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