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가라비토 예정대로 선발"...한화·삼성, PO 1차전 라인업 동일

진병두 2025. 10. 18. 14: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르는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전날 발표한 라인업을 그대로 유지했다.

삼성도 전날 발표한 김지찬(중견수), 김성윤(우익수), 구자욱(지명타자), 르윈 디아즈(1루수), 김영웅(3루수), 이재현(유격수), 김태훈(좌익수), 강민호(포수), 류지혁(2루수) 순을 그대로 유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화 폰세 vs 삼성 가라비토.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르는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전날 발표한 라인업을 그대로 유지했다.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PO 1차전에 한화는 손아섭(지명타자), 루이스 리베라토(중견수), 문현빈(좌익수), 노시환(3루수), 채은성(1루수), 하주석(2루수), 김태연(우익수), 최재훈(포수), 심우준(유격수) 순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17일 열릴 예정이던 1차전이 비로 취소되기 전 발표한 타순과 동일하다.

삼성도 전날 발표한 김지찬(중견수), 김성윤(우익수), 구자욱(지명타자), 르윈 디아즈(1루수), 김영웅(3루수), 이재현(유격수), 김태훈(좌익수), 강민호(포수), 류지혁(2루수) 순을 그대로 유지했다.

양 팀 선발 투수도 17일 경기 선발로 예고됐던 코디 폰세(한화)와 헤르손 가라비토(삼성)가 등판한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