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고 강한 빠른 템포 배구를" GS칼텍스, 6년 만에 V리그 정상 도전 시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상완 기자┃프로배구 GS칼텍스가 빠른 배구로 무장해 리그 정상에 도전한다.
GS칼텍스는 19일 오후 4시 서울장충체육관에서 기업은행과의 2025~2026시즌 V-리그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영택 감독은 "비시즌 동안 선수 모두가 한 단계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홈 팬들 앞에서 젊고 강한 GS칼텍스의 배구를 선보이며, 올 시즌 끝까지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팬 여러분의 응원이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예 선수 성장 및 팀 완성도 강화
2020~2021시즌 이후 6년만 정상 도전

[STN뉴스] 이상완 기자┃프로배구 GS칼텍스가 빠른 배구로 무장해 리그 정상에 도전한다.
GS칼텍스는 19일 오후 4시 서울장충체육관에서 기업은행과의 2025~2026시즌 V-리그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대장정에 돌입한다.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딛고 새롭게 도약을 준비한 GS칼텍스는 비시즌 동안 체계적인 훈련과 다양한 전력 점검을 통해 팀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특히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 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과 여수 KOVO컵 대회를 통해 오세연, 최유림 등 신예 선수들의 성장을 확인하고, 세대 교체와 팀 내 경쟁 구도를 강화하며 긍정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번 시즌에는 에이스 실바, 캡틴 유서연, 아시아쿼터로 새로 합류한 레이나, 부상에서 복귀하는 안혜진, 그리고 한층 성장한 신예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젊은 선수들의 도전 정신과 기존 주전 선수들의 안정적인 리더십이 조화를 이루면서, 한층 탄탄해진 팀 조직력과 빠른 템포의 배구가 GS칼텍스의 강점으로 꼽힌다.
이영택 감독은 "비시즌 동안 선수 모두가 한 단계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홈 팬들 앞에서 젊고 강한 GS칼텍스의 배구를 선보이며, 올 시즌 끝까지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팬 여러분의 응원이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GS칼텍스는 올 시즌 신예 선수들의 성장과 주전 선수들의 경험이 조화를 이루는 팀으로, 팬들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끝까지 도전하며 매 경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진, 상상초월 글래머였네…비키니가 작아 - STN NEWS
- 손나은, 끈 나시티 민망…가슴골이 그대로 - STN NEWS
- 송지효, 브라·팬티만…글래머 파격 노출 - STN NEWS
- 권나라, 브라 속 글래머 압도적…몸매 '1티어' - STN NEWS
- 나나, 가슴골이 그대로 아찔…옷 입은 거? - STN NEWS
-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완전 노출!…"파격적" - STN NEWS
- 손연재, 비키니 최초…글래머 '아찔' 다 가졌네! - STN NEWS
- 장윤주, 어마어마한 '톱 글래머' 인증 '깜짝!' - STN NEWS
- 김유정, 남심 저격 '역대급 글래머' 민망하네! - STN NEWS
- 박규영, 발레복이라고? 삼각팬티가 그대로 '아찔'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