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36세 맞아? 20대라 해도 믿을 동안 미모 “예쁘고 귀엽고 다 하네”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10. 18. 14:15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힙하면서도 편안한 사복 패션으로 ‘동안 여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태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라색 하트 이모지와 함께 거울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연은 루즈한 니트 후드 카디건에 카키색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센스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블랙 캡 모자와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더해 편안한 일상 속에서도 특유의 스타일리시함이 느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 20대 아니야?”, “예쁘고 귀엽고 다 하네”, “힙함까지 완벽” 등 감탄을 쏟아냈다.
1989년생으로 올해 36세인 태연은 최근 JTBC 예능 ‘싱어게인4’에 심사위원으로 합류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태연은 제작발표회에서 “참가자들의 무대를 보며 내가 느꼈던 것들을 도움이 될 수 있게 전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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