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근황' 36세 김범, 청량美 폭발…공백 무색한 '초동안 비주얼'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김범이 상쾌한 가을 아침 햇살 아래서 소년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김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조깅인척"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범은 강변이나 공원으로 보이는 야외에서 캐주얼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범은 밝은 베이지색의 기능성 후드 집업 재킷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활동적인 아웃도어 룩을 연출했다.
햇빛이 잘 드는 잔디와 나무 배경, 그리고 강 건너편의 도시 풍경이 어우러져 청량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또 김범은 두 팔을 활짝 벌리고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자유분방한 매력을 보여준다. 다른 사진에서는 땅에 손을 짚고 스트레칭을 하는 듯한 역동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어 일상 속에서도 해맑은 소년 같은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존잘이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여전히 잘생겼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9년생으로 36세인 김범은 지난 2023년 tvN '구미호뎐1938' 이후 SBS 새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출연해 오랜만에 대중과 만난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쓰리잡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안효섭 분)와 악성불면증 탑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만나게 되면서 펼쳐지는 몽(夢)글몽글 투닥토닥 로맨스코미디다. 김범은 극중 프랑스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전무 서에릭 역을 맡았는데 늘 여유로운 태도를 유지하면서도 일과 사랑에는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인물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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