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카스트로프, 이적 두 달 만에 '이달의 선수'

2025. 10. 1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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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혈 국가대표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가 9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독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한국시간으로 어제(1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카스트로프가 9월 구단 MVP로 선정됐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여름이적시장을 통해 독일 프로축구 2부 뉘른베르크에서 묀헨글라트바흐로 이적한지 약 두 달 만입니다.

카스트로프는 9월 한 달 동안 2경기에 출전해 분데스리가 데뷔골을 터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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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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