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LPGA 둘째날 선두 수성…김효주 3위
2025. 10. 18. 13:20
김세영이 국내 유일의 LPGA투어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둘째날 선두 수성에 성공하며 5년 만의 우승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김세영은 어제(17일) 전남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중간합계 16언더파로 2위 브룩 매슈스에 한 타 차 선두를 달렸습니다.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김효주도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 중간합계 13언더파, 공동 3위에 올라 우승 경쟁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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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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