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울진공항 출장소 인근서 경비행기 불시착…2명 경상

윤종진 2025. 10. 18. 13: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8일 오전 10시 59분쯤 경북 울진군 기성면 구산리 울진공항 출장소 인근에서 경비행기 한 대가 불시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사고 항공기는 세스나 172기로, 착륙 과정에서 울진공항 담벼락에 기체 앞부분이 부딪힌 뒤 불시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조종교관 1명과 조종훈련생 1명 등 2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두 사람 모두 비행기에서 스스로 탈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일러스트/한규빛

18일 오전 10시 59분쯤 경북 울진군 기성면 구산리 울진공항 출장소 인근에서 경비행기 한 대가 불시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사고 항공기는 세스나 172기로, 착륙 과정에서 울진공항 담벼락에 기체 앞부분이 부딪힌 뒤 불시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조종교관 1명과 조종훈련생 1명 등 2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두 사람 모두 비행기에서 스스로 탈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 안전조치와 통제 작업을 진행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