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50대 관리 루틴 "일주일에 3일은 한 시간씩 뛰어...유산소 해야"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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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일주일에 3일은 달리기를 한다며 50대인 자신의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이에 박명수는 "저는 기본적으로 일주일에 한 시간씩 세 번 뛴다. 보통 일주일에 150분 이상은 유산소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저는 180분 정도 뛴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셔야 뱃살이 빠진다"라고 자신의 루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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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일주일에 3일은 달리기를 한다며 50대인 자신의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18일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선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코너로 꾸며졌다. “나이 드니 숨만 쉬어도 살이 찐다. 50대에도 자기관리 잘하는 지팍 리스팩한다”라는 사연이 소개됐다.
이에 박명수는 “저는 기본적으로 일주일에 한 시간씩 세 번 뛴다. 보통 일주일에 150분 이상은 유산소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저는 180분 정도 뛴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셔야 뱃살이 빠진다”라고 자신의 루틴을 공개했다.
이어 “저는 옛날부터 빵 같은 간식을 좋아해서 배에 살이 많다. 결국에는 술이나 맛있는 거를 먹으려고 운동하는 것 같다. 여러분들도 날씨 좋을 때 열심히 뛰시라”라고 당부했다.
외출했다 돌아오니 아들 셋이 귤을 다 먹어버렸다며 아들 셋의 식비가 감당이 안 된다는 사연에 박명수는 “애들이 먹어야 잘 자란다. 청소년 때는 무조건 많이 먹여야 한다. 안 먹이면 안 자란다. 우유를 비롯해 닥치는 대로 많이 먹여야 그게 다 살로도 가고 키로도 간다”라고 당부했다.
한 달에 한 번 주민들끼리 안 쓰는 물건을 가져와 파는 아나바다 장터가 열려 잘 사서 쓰고 있다는 사연에 박명수는 “솔직히 운동화 이런 것도 한두 번 신고 안 신는 것도 있지 않나. 그거 사서 신으면 된다. 꼭 새 물건이 아니라도 되지 않나. 저는 그런 거 따지는 사람 아니다. 아무튼 (장터에)뭐가 나올지 기대될 것 같다. 보는 재미와 사는 재미도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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