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송지효 연애 스타일 “몇 년 지나니 전남친 싸해져, 최근 긴 통화 유재석”(지편한세상)

이슬기 2025. 10. 18. 11: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지효가 솔직한 소통법을 이야기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는 배우 옥지영, 송지효 편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송지효는 "나는 듣는 걸 좋아한다"며 "친한 사람하고도 길게 통화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지석진이 연애 할 때도 그런 스타일인지 묻자, 송지효는 "2~3일 연락이 안 돼도 그러려니 했다. 약간 무딘 스타일이고 의심을 안 한다"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 ‘지편한세상’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송지효가 솔직한 소통법을 이야기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는 배우 옥지영, 송지효 편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송지효는 “나는 듣는 걸 좋아한다”며 “친한 사람하고도 길게 통화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심지어 그는 “최근 가장 길게 통화한 사람은 유재석인데 그것도 1분 정도였다”며 “통화를 잘 안 한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고, 되물어야 하는데 상대가 뭐 하는지 그다지 궁금하지 않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지석진이 연애 할 때도 그런 스타일인지 묻자, 송지효는 "2~3일 연락이 안 돼도 그러려니 했다. 약간 무딘 스타일이고 의심을 안 한다"고 답했다.

송지효는 "'관심이 없는 거 아니냐', '되게 외롭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나도 내 생활을 터치받기 싫어서 상대도 터치하지 않는다. 그러다가 몇 년이 지나면 쎄한 느낌이 오더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