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김채연·신지아·유영, 시즌 첫 그랑프리 쇼트서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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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김채연, 신지아, 유영이 올림픽 시즌 첫 시니어 그랑프리 무대에서 나란히 흔들렸습니다.
피겨 여자 싱글 간판 김채연은 프랑스 앙제에서 열린 시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쇼트 프로그램에서 62.24점으로 12명의 출전 선수 중 6위에 그쳤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시니어 그랑프리 무대에 데뷔한 신지아는 59.23점으로 8위를 기록했고 2년 만에 시니어 그랑프리 무대에 복귀한 유영은 54.40점으로 10위로 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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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김채연, 신지아, 유영이 올림픽 시즌 첫 시니어 그랑프리 무대에서 나란히 흔들렸습니다.
피겨 여자 싱글 간판 김채연은 프랑스 앙제에서 열린 시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쇼트 프로그램에서 62.24점으로 12명의 출전 선수 중 6위에 그쳤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시니어 그랑프리 무대에 데뷔한 신지아는 59.23점으로 8위를 기록했고 2년 만에 시니어 그랑프리 무대에 복귀한 유영은 54.40점으로 10위로 밀렸습니다.
김채연과 신지아, 유영은 나란히 점프에서 실수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김채연은 두 번째 점프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룹 연속 점프에서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은 데 이어 세 번째 점프 트리플 플립을 뛰다 넘어져 감점을 받았습니다.
신지아는 첫 점프 과제인 트리플 러츠를 뛰려다가 타이밍을 놓쳐 1회전 점프로 처리해 악셀을 제외한 단독 점프는 3회전 이상으로 뛰어야 한다는 규정에 따라 0점을 받았습니다.
유영은 첫 점프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고 마지막 점프 트리플 플립을 뛰다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78점을 받은 일본의 나카이 아미가 선두에 올랐고, 일본 사카모토 가오리는 76.20점으로 2위, 73.37점을 받은 미국의 이사보 레비토는 3위에 자리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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