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발표] '청천벽력' 태극기 대신 일장기 택한 타니 다이치, U-17 월드컵 출전 불발…"부상 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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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정민의 아들로 최근 화제가 된 타니 다이치(한국명 김도윤·사간 도스)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출전이 불발됐다.
일본축구협회(JFA)는 1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 U-17 월드컵에 나설 21명의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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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가수 김정민의 아들로 최근 화제가 된 타니 다이치(한국명 김도윤·사간 도스)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출전이 불발됐다.
일본축구협회(JFA)는 1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 U-17 월드컵에 나설 21명의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해당 명단에는 타니의 이름이 제외돼 눈길을 끌었다.
타니 다이치는 가수 김정민과 일본인 아내 타니 루미코의 둘째 아들로 FC서울 U-15 오산중에 재학하던 지난 2023년 일본 유학을 결심하게 됐고, 이후 꾸준히 일본 연령별 국가대표팀에 소집되고 있다. 포지션은 최전방 공격수로 17세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184cm, 75kg이라는 완성된 신체조건을 갖고 있어 평균 신장이 작은 편에 속하는 일본에 다양한 공격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됐다.
실제로 4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된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에서도 매서운 발끝 감각을 뽐내며 주목받았다. 당시 타니 다이치는 호주, 사우디아라비아 등 강팀 상대로 득점과 도움을 뽑아냈다.

일본 매체 '게키사카'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타니는 2025 U-17 월드컵을 앞두고 합숙 훈련을 진행하던 중 부상을 입었고, 대신 아사다 히로토(요코하마 F. 마리노스)·요시다 미나토(가시마 앤틀러스)·세오 료타(토인고교)·마기 제라니 렌(FC 류큐)이 이름을 올렸다.
2025 U-17 월드컵은 내달 카타르에서 열리며 일본은 모로코, 누벨칼레도니, 포르투갈과 B조에 편성됐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은 F조에서 멕시코, 코트디부아르, 스위스와 겨룬다.
사진=김정민, 일본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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