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홍명보호, FIFA랭킹 '22위'→사상 첫 WC '2번 포트' 보인다…'원정 8강' 새 역사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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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 편성을 앞두고 2번 포트 배정 가능성을 높였다.
10월과 11월 중 어느 시기의 FIFA랭킹이 2026 월드컵 조 편성 포트 배정의 기준이 될지는 정해진 바 없다.
홍명보 감독은 브라질전 전날인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을 통해 "평가전은 결과보다 경쟁력을 높이는 데 의의가 있다"면서도 "지금으로서는 FIFA랭킹 점수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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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 편성을 앞두고 2번 포트 배정 가능성을 높였다.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2026 월드컵 조 편성은 각 포트 별로 1개 팀씩 추첨해 4개 팀이 1개 조를 이루는 방식이다.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은 자동으로 1번 포트에 배정되고 나머지 진출 팀은 FIFA랭킹 순으로 줄을 세운다. 10월과 11월 중 어느 시기가 기준이 될지는 미정이다.
한국은 지난 9월 1,593.19점으로 23위에 자리했고, 10월에는 1,593.92점으로 소폭 상승해 한 계단 오른 22위에 위치했다. 한국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과 친선경기에서 0-5로 완패했지만 나흘 뒤인 14일 같은 장소에서 치러진 파라과이전을 2-0으로 잡아내며 만회에 성공했다.

10월과 11월 중 어느 시기의 FIFA랭킹이 2026 월드컵 조 편성 포트 배정의 기준이 될지는 정해진 바 없다. 다만 11월이 기준이 된다고 가정하면 내달 볼리비아와 가나로 이어지는 2연전 결과가 중요하다. 볼리비아와 가나의 FIFA랭킹은 각각 76위와 73위로 자칫 패한다면 큰 폭의 감점을 피해 갈 수 없다. 점수는 FIFA가 인정하는 A매치 결과, 중요도, 상대 랭킹, 대륙별 가중치 등을 고려해 반영된다.
홍명보 감독 역시 FIFA랭킹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은 브라질전 전날인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을 통해 "평가전은 결과보다 경쟁력을 높이는 데 의의가 있다"면서도 "지금으로서는 FIFA랭킹 점수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라고 언급했다.
새롭게 발표된 FIFA랭킹에서 일본(1,645.34점)은 19위로 여전히 아시아 1위를 지켰다. 이란(21위·1,618.28점), 한국, 호주(25위·1,584.02점), 카타르(52위·1,461.6점) 등이 뒤를 이었다. 전 세계 1위는 이번에도 스페인(1위·1,880.76점)의 몫이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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