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개콘’→음방, 투어스로 꽉찬 주말

이번 주말은 그룹 TWS(투어스)의 활약으로 가득 채워질 전망이다.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미니 4집 ‘play hard’ 컴백을 맞아 지상파 예능과 음악방송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먼저 신유가 18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얼굴을 비추고, 19일에는 완전체로 KBS2 ‘개그콘서트’에 출연한다. 이날 ‘개그콘서트’는 유튜브 채널 100만 구독자 돌파 특집으로 꾸며져 멤버들이 어떤 개그로 공감과 웃음을 전할지 관심이 모인다.
TWS는 음악방송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다. 타이틀곡 ‘OVERDRIVE’와 선공개곡 ‘Head Shoulders Knees Toes’ 무대를 선보이는 가운데, 지훈은 18일 MBC ‘쇼! 음악중심’ 스페셜 MC로 출격해 고정 MC인 도훈과 호흡을 맞춘다. 평소 조리 있는 말솜씨로 찰떡 케미를 보였던 이들의 입담이 기대된다.
또한 신유는 SBS ‘인기가요’의 새 진행자로 발탁돼 19일 첫 방송에 나선다. 훈훈한 비주얼과 부드러운 중저음 보이스로 사랑받는 그는 &TEAM(앤팀) 의주, 아이브 이서와 함께 프로그램의 중심축을 이끌 예정이다.
한편 미니 4집 ‘play hard’는 지난 16일까지 총 58만 5595장 판매되며 전작인 미니 3집 ‘TRY WITH US’의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 간 음반 판매량)을 발매 나흘 만에 넘어섰다. 타이틀곡 ‘OVERDRIVE’는 대중에게 사랑받아 온 ‘TWS표 청량’에 역동적인 에너지를 더한 노래로, 좋아서 미칠 듯한 마음을 귀엽게 표현하는 ‘앙탈 챌린지’로 화제 몰이 중이다.
TWS는 컴백과 동시에 웹예능도 섭렵했다. 이들은 유튜브 콘텐츠 ‘꼰대희’, ‘조간산책’, ‘민주의 핑크 캐비닛’, ‘슈퍼맨이 돌아왔다-꿈친구’에 출연했고, 17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저스트 메이크업’ K-팝 무대 미션에 등장해 다재다능한 끼를 뽐냈다.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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