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신지, 홍상수♥김민희 제쳤다…'공개 연애가 독이 된 스타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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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문원과 결혼 소식을 전한 그룹 코요태 신지가 '공개 연애로 실을 본 스타' 1위에 등극했다.
신지는 앞서 7세 연하 문원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 외에도 문원을 둘러싼 각종 루머들이 판을 치는 등 전 국민이 나서서 신지 결혼을 반대하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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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가수 문원과 결혼 소식을 전한 그룹 코요태 신지가 '공개 연애로 실을 본 스타' 1위에 등극했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공개 연애가 득보다 실인 것 같은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가 진행됐다. 일주일간 이어진 해당 투표에서는 신지가 2만 표 이상 득표를 하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홍상수 감독과 열애를 공개한 김민희가 이름을 올렸다. 두 사람은 사실상 공개적으로 불륜을 이어가고 있는 커플이다. 또 3위는 임세령 부회장과 공식적으로 연인 관계임을 선언한 이정재가 차지했다.
신지는 앞서 7세 연하 문원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문원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의 중심이 됐다. 문원은 딸을 둔 돌싱이라는 점을 코요태 멤버들에게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다소 무례한 언행과 태도를 보여 비판 여론에 직면했다. 이 외에도 문원을 둘러싼 각종 루머들이 판을 치는 등 전 국민이 나서서 신지 결혼을 반대하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해당 논란을 겪은 신지는 지난 8월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 출연해 "문원이 나랑 만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이슈가 될 것 같아 조심스러웠다. 사실이 아닌 일들이 마치 사실처럼 퍼져서 마음고생이 심했다"며 그간의 심정을 털어놓았다.
그는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3층 규모 신혼집으로 이사를 준비 중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신지는 "누군가와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설렌다. 아직 실감은 안 나지만 너무 좋다"며 결혼을 앞두고 설레는 감정을 드러내며 눈물을 보였다. 또 그는 "3층은 예비 신랑이 마음껏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며 문원을 향한 굳건한 애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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