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리포트] 박무빈이 해낸 것, ‘1Q 3점 3개’+‘파울 트러블 극복’
손동환 2025. 10. 18. 08:01

박무빈(184cm, G)이 파울 트러블을 잘 극복했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지난 1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서울 SK를 78-75로 꺾었다. ‘2025~2026시즌 첫 연승’을 기록했다. 5할 승률(3승 3패) 또한 회복했다.
현대모비스는 2023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 지명권을 확보했다. 현대모비스의 선택은 박무빈이었다. 현대모비스로 향한 박무빈은 데뷔 시즌(2023~2024)부터 기회를 많이 얻었다. 신인왕 후보로도 급부상했다. 그러나 상승세를 오랜 시간 유지하지 못했다. 그런 흐름이 2024~2025시즌에도 지속됐다.
박무빈은 2025~2026시즌부터 양동근 현대모비스 감독과 함께 하고 있다. 양동근 감독의 전폭적인 신뢰를 얻고 있다. 비록 5경기 밖에 소화하지 못했으나, 경기당 32분 25초를 뛰고 있다. 커리어 하이다.
물론, 박무빈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 그렇지만 많은 기회 속에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 특히, 경기당 5.0개의 어시스트로 전체 6위. 현대모비스의 공격 흐름을 책임지고 있다.
현대모비스가 생각보다 빠르게 SK 수비를 흔들었다. 그래서 박무빈이 노 마크 찬스를 얻을 수 있었다. 경기 시작 46초 만에 3점을 터뜨렸고, 현대모비스의 첫 득점을 이끌었다.
박무빈은 오재현(185cm, G)의 압박수비를 잘 뚫었다. 볼 없는 움직임과 몸싸움을 잘했기 때문이다. 경기 시작 2분 25초에도 3점. 9-2를 만들었다.
3점을 터뜨린 박무빈은 자신감을 끌어올렸다. 박무빈을 잘 뚫었고, 그 후 킥 아웃 패스를 잘 해냈다. 박무빈의 동작들이 현대모비스의 공격을 유연하게 만들었고, 현대모비스는 경기 시작 4분 1초 만에 11-2로 앞섰다. SK의 첫 번째 타임 아웃을 소진시켰다.
박무빈의 상승세는 전혀 끊기지 않았다. 오히려 동료들의 빠르고 정확한 패스를 또 한 번 3점으로 마무리했다. 박무빈의 3번째 3점은 두 자리 점수 차(14-4)를 만들었다.
박무빈은 그 후 이민서(181cm, G)나 최원혁(182cm, G)과 매치업됐다. 이들의 몸싸움을 강력하게 대처했다. 또, 볼을 다룰 수 있는 미구엘 옥존(182cm, G)이 있었기에, 박무빈의 부담이 줄어들었다.
현대모비스는 24-16으로 2쿼터를 맞았다. 박무빈은 이민서(181cm, G)와 매치업됐다. 이민서의 공격적인 성향을 차분함으로 대응했다. 무엇보다 볼 없는 스크린과 위치 선점 등 약속된 움직임을 잘해줬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모비스는 2쿼터 시작 3분 10초 만에 34-22로 달아날 수 있었다.
하지만 현대모비스는 34-25로 쫓겼다. 첫 번째 타임 아웃을 사용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모비스는 위기를 벗어나지 못했다. 특히, 박무빈은 2쿼터 시작 4분 18초 만에 3번째 파울. 벤치로 물러나야 했다.
서명진(189cm, G)과 옥존이 교대로 볼을 운반했다. 이들의 합심이 박무빈의 빈자리를 잘 메웠다. 박무빈이 빠졌음에도, 현대모비스는 2쿼터 종료 2분 36초 전 40-29로 달아났다. SK의 전반전 마지막 타임 아웃을 소진시켰다. 그리고 45-35로 전반전을 종료했다.
박무빈은 3쿼터 시작하자마자 코트로 돌아왔다. 박무빈은 코너에 있는 오재현(185cm, G)을 막았다. 동시에, 볼 흐름을 지켜봤다. 도움수비를 위해서였다.
그러나 SK 공격이 탑과 윙에서 벌어졌다. 박무빈이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그리고 박무빈의 공격 기여도도 1쿼터 같지 않았다. 이로 인해, 현대모비스는 3쿼터 시작 1분 만에 45-42로 쫓겼다. 양동근 현대모비스 감독이 후반전 첫 타임 아웃을 사용해야 했다.
박무빈의 수비 집중력이 더 높아졌다. 공격 진영에서도 레이션 해먼즈(200cm, F)의 스크린을 영리하게 활용했다. 무엇보다 파울 트러블을 전혀 의식하지 않았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지난 1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서울 SK를 78-75로 꺾었다. ‘2025~2026시즌 첫 연승’을 기록했다. 5할 승률(3승 3패) 또한 회복했다.
현대모비스는 2023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 지명권을 확보했다. 현대모비스의 선택은 박무빈이었다. 현대모비스로 향한 박무빈은 데뷔 시즌(2023~2024)부터 기회를 많이 얻었다. 신인왕 후보로도 급부상했다. 그러나 상승세를 오랜 시간 유지하지 못했다. 그런 흐름이 2024~2025시즌에도 지속됐다.
박무빈은 2025~2026시즌부터 양동근 현대모비스 감독과 함께 하고 있다. 양동근 감독의 전폭적인 신뢰를 얻고 있다. 비록 5경기 밖에 소화하지 못했으나, 경기당 32분 25초를 뛰고 있다. 커리어 하이다.
물론, 박무빈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 그렇지만 많은 기회 속에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 특히, 경기당 5.0개의 어시스트로 전체 6위. 현대모비스의 공격 흐름을 책임지고 있다.
현대모비스가 생각보다 빠르게 SK 수비를 흔들었다. 그래서 박무빈이 노 마크 찬스를 얻을 수 있었다. 경기 시작 46초 만에 3점을 터뜨렸고, 현대모비스의 첫 득점을 이끌었다.
박무빈은 오재현(185cm, G)의 압박수비를 잘 뚫었다. 볼 없는 움직임과 몸싸움을 잘했기 때문이다. 경기 시작 2분 25초에도 3점. 9-2를 만들었다.
3점을 터뜨린 박무빈은 자신감을 끌어올렸다. 박무빈을 잘 뚫었고, 그 후 킥 아웃 패스를 잘 해냈다. 박무빈의 동작들이 현대모비스의 공격을 유연하게 만들었고, 현대모비스는 경기 시작 4분 1초 만에 11-2로 앞섰다. SK의 첫 번째 타임 아웃을 소진시켰다.
박무빈의 상승세는 전혀 끊기지 않았다. 오히려 동료들의 빠르고 정확한 패스를 또 한 번 3점으로 마무리했다. 박무빈의 3번째 3점은 두 자리 점수 차(14-4)를 만들었다.
박무빈은 그 후 이민서(181cm, G)나 최원혁(182cm, G)과 매치업됐다. 이들의 몸싸움을 강력하게 대처했다. 또, 볼을 다룰 수 있는 미구엘 옥존(182cm, G)이 있었기에, 박무빈의 부담이 줄어들었다.
현대모비스는 24-16으로 2쿼터를 맞았다. 박무빈은 이민서(181cm, G)와 매치업됐다. 이민서의 공격적인 성향을 차분함으로 대응했다. 무엇보다 볼 없는 스크린과 위치 선점 등 약속된 움직임을 잘해줬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모비스는 2쿼터 시작 3분 10초 만에 34-22로 달아날 수 있었다.
하지만 현대모비스는 34-25로 쫓겼다. 첫 번째 타임 아웃을 사용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모비스는 위기를 벗어나지 못했다. 특히, 박무빈은 2쿼터 시작 4분 18초 만에 3번째 파울. 벤치로 물러나야 했다.
서명진(189cm, G)과 옥존이 교대로 볼을 운반했다. 이들의 합심이 박무빈의 빈자리를 잘 메웠다. 박무빈이 빠졌음에도, 현대모비스는 2쿼터 종료 2분 36초 전 40-29로 달아났다. SK의 전반전 마지막 타임 아웃을 소진시켰다. 그리고 45-35로 전반전을 종료했다.
박무빈은 3쿼터 시작하자마자 코트로 돌아왔다. 박무빈은 코너에 있는 오재현(185cm, G)을 막았다. 동시에, 볼 흐름을 지켜봤다. 도움수비를 위해서였다.
그러나 SK 공격이 탑과 윙에서 벌어졌다. 박무빈이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그리고 박무빈의 공격 기여도도 1쿼터 같지 않았다. 이로 인해, 현대모비스는 3쿼터 시작 1분 만에 45-42로 쫓겼다. 양동근 현대모비스 감독이 후반전 첫 타임 아웃을 사용해야 했다.
박무빈의 수비 집중력이 더 높아졌다. 공격 진영에서도 레이션 해먼즈(200cm, F)의 스크린을 영리하게 활용했다. 무엇보다 파울 트러블을 전혀 의식하지 않았다.

박무빈은 주어진 대형을 잘 활용했다. 이승현(197cm, F)의 플레어 스크린(볼에서 멀어지는 스크린)과 옥존의 볼 없는 움직임을 정확하게 파악했고, 거기에 맞춰 볼을 안정적으로 배급했다. 간단히 말해, 상황을 잘 판단했다.
하지만 박무빈은 3쿼터 종료 3분 58초 전 4번째 파울을 범한 것. 이민서의 타이밍 조절에 당한 것. 위기를 직감한 박무빈은 골대 밑에서 강하게 자책했다. 또 한 번 벤치로 물러나야 했다.
현대모비스는 3쿼터 한때 57-58로 주도권을 내줬다. 그렇지만 서명진이 3점과 돌파를 연달아 해냈다. 그래서 현대모비스는 최악을 피할 수 있었다. 62-60으로 3쿼터를 종료했다.
박무빈은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4쿼터를 시작했다. 또, 박무빈은 공격력 좋은 이민서를 막아야 했다. 이전보다 더 많은 걸 생각해야 했다.
또, 2점 차에 불과했기에, 박무빈의 공격 선택이 중요했다. 양동근 현대모비스 감독도 이를 파악했다. 그런 이유로, 볼이 멈췄을 때, 양동근 현대모비스 감독은 박무빈을 따로 불렀다. 박무빈에게 뭔가를 지시했다.
박무빈은 그 후 볼 없는 움직임과 2대2를 섞었다. 팀 패턴에 잘 녹아들었다. 그러면서 레이션 해먼즈(200cm, F)와 서명진이 3점 기회를 연달아 얻었다. 이들 모두 3점을 넣었고, 현대모비스는 4쿼터 시작 3분 3초 만에 69-62로 다시 달아났다.
해먼즈가 파울 트러블에 놓였지만, 박무빈의 공수 집중력은 떨어지지 않았다. 특히, 이민서를 강하게 막았다. 파울 아웃 직전과 마주했음에도, 몸싸움 강도를 낮추지 않았다.
그리고 박무빈은 이승현의 핸드-오프를 확인했다. 이승현의 오른쪽으로 향했다가, 왼쪽으로 이동했다. 수비수를 따돌린 박무빈은 3점을 성공했다. 3점을 성공한 박무빈은 포효했고, 현대모비스는 73-64로 SK 추격에 찬물을 끼얹었다.
그러나 현대모비스는 자밀 워니(199cm, C)를 제어하지 못했다. 경기 종료 2분 56초 전 동점(73-73)을 허용했다. 박무빈의 긴장감이 극도에 달할 것 같았다.
하지만 정준원(194cm, F)과 서명진이 박무빈의 긴장감을 덜어줬다. 정준원은 결승 3점포(76-73)로, 서명진은 쐐기 득점(78-75)으로 박무빈의 짐을 덜었다. 그 결과, 박무빈은 웃으면서 경기를 마칠 수 있었다. 30분 20초 동안 12점 4어시스트 4리바운드에 1개의 스크린어시스트와 1개의 디플렉션으로 현대모비스의 ‘시즌 첫 연승’에 기여했다.
[양 팀 주요 기록 비교] (현대모비스가 앞)
- 2점슛 성공률 : 약 49%(19/39)-약 54%(21/39)
- 3점슛 성공률 : 약 39%(12/31)-약 21%(6/29)
- 자유투 성공률 : 약 67%(4/6)-약 79%(15/19)
- 리바운드 : 40(공격 12)-39(공격 15)
- 어시스트 : 24-17
- 스크린어시스트 : 4-5
- 턴오버 : 8-10
- 스틸 : 7-3
- 디플렉션 : 4-5
- 블록슛 : 0-2
- 속공에 의한 득점 : 9-9
- 턴오버에 의한 득점 : 14-13
- 세컨드 찬스 포인트 : 7-15
[양 팀 주요 선수 기록]
1. 울산 현대모비스
- 정준원 : 34분 19초, 22점(2점 : 4/5, 3점 : 4/9) 3리바운드(공격 2) 3어시스트
- 레이션 해먼즈 : 31분 49초, 16점 8리바운드(공격 3) 3어시스트
- 박무빈 : 30분 20초, 12점(3점 : 4/6) 4리바운드 4어시스트 1스크린어시스트 1디플렉션
- 서명진 : 32분 36초, 11점 7어시스트 2스틸 1리바운드 1디플렉션
2. 서울 SK
- 자밀 워니 : 36분 31초, 34점(2점 : 13/27) 15리바운드(공격 4) 4어시스트 4스크린어시스트 2디플렉션 1스틸 1블록슛
- 알빈 톨렌티노 : 31분 28초, 17점(자유투 : 6/8) 4리바운드(공격 1)
사진 제공 = KBL
하지만 박무빈은 3쿼터 종료 3분 58초 전 4번째 파울을 범한 것. 이민서의 타이밍 조절에 당한 것. 위기를 직감한 박무빈은 골대 밑에서 강하게 자책했다. 또 한 번 벤치로 물러나야 했다.
현대모비스는 3쿼터 한때 57-58로 주도권을 내줬다. 그렇지만 서명진이 3점과 돌파를 연달아 해냈다. 그래서 현대모비스는 최악을 피할 수 있었다. 62-60으로 3쿼터를 종료했다.
박무빈은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4쿼터를 시작했다. 또, 박무빈은 공격력 좋은 이민서를 막아야 했다. 이전보다 더 많은 걸 생각해야 했다.
또, 2점 차에 불과했기에, 박무빈의 공격 선택이 중요했다. 양동근 현대모비스 감독도 이를 파악했다. 그런 이유로, 볼이 멈췄을 때, 양동근 현대모비스 감독은 박무빈을 따로 불렀다. 박무빈에게 뭔가를 지시했다.
박무빈은 그 후 볼 없는 움직임과 2대2를 섞었다. 팀 패턴에 잘 녹아들었다. 그러면서 레이션 해먼즈(200cm, F)와 서명진이 3점 기회를 연달아 얻었다. 이들 모두 3점을 넣었고, 현대모비스는 4쿼터 시작 3분 3초 만에 69-62로 다시 달아났다.
해먼즈가 파울 트러블에 놓였지만, 박무빈의 공수 집중력은 떨어지지 않았다. 특히, 이민서를 강하게 막았다. 파울 아웃 직전과 마주했음에도, 몸싸움 강도를 낮추지 않았다.
그리고 박무빈은 이승현의 핸드-오프를 확인했다. 이승현의 오른쪽으로 향했다가, 왼쪽으로 이동했다. 수비수를 따돌린 박무빈은 3점을 성공했다. 3점을 성공한 박무빈은 포효했고, 현대모비스는 73-64로 SK 추격에 찬물을 끼얹었다.
그러나 현대모비스는 자밀 워니(199cm, C)를 제어하지 못했다. 경기 종료 2분 56초 전 동점(73-73)을 허용했다. 박무빈의 긴장감이 극도에 달할 것 같았다.
하지만 정준원(194cm, F)과 서명진이 박무빈의 긴장감을 덜어줬다. 정준원은 결승 3점포(76-73)로, 서명진은 쐐기 득점(78-75)으로 박무빈의 짐을 덜었다. 그 결과, 박무빈은 웃으면서 경기를 마칠 수 있었다. 30분 20초 동안 12점 4어시스트 4리바운드에 1개의 스크린어시스트와 1개의 디플렉션으로 현대모비스의 ‘시즌 첫 연승’에 기여했다.
[양 팀 주요 기록 비교] (현대모비스가 앞)
- 2점슛 성공률 : 약 49%(19/39)-약 54%(21/39)
- 3점슛 성공률 : 약 39%(12/31)-약 21%(6/29)
- 자유투 성공률 : 약 67%(4/6)-약 79%(15/19)
- 리바운드 : 40(공격 12)-39(공격 15)
- 어시스트 : 24-17
- 스크린어시스트 : 4-5
- 턴오버 : 8-10
- 스틸 : 7-3
- 디플렉션 : 4-5
- 블록슛 : 0-2
- 속공에 의한 득점 : 9-9
- 턴오버에 의한 득점 : 14-13
- 세컨드 찬스 포인트 : 7-15
[양 팀 주요 선수 기록]
1. 울산 현대모비스
- 정준원 : 34분 19초, 22점(2점 : 4/5, 3점 : 4/9) 3리바운드(공격 2) 3어시스트
- 레이션 해먼즈 : 31분 49초, 16점 8리바운드(공격 3) 3어시스트
- 박무빈 : 30분 20초, 12점(3점 : 4/6) 4리바운드 4어시스트 1스크린어시스트 1디플렉션
- 서명진 : 32분 36초, 11점 7어시스트 2스틸 1리바운드 1디플렉션
2. 서울 SK
- 자밀 워니 : 36분 31초, 34점(2점 : 13/27) 15리바운드(공격 4) 4어시스트 4스크린어시스트 2디플렉션 1스틸 1블록슛
- 알빈 톨렌티노 : 31분 28초, 17점(자유투 : 6/8) 4리바운드(공격 1)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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