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노래방서 마약 취해 놀던 베트남女 등 7명 검거
임정환 기자 2025. 10. 18.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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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한 노래방에서 마약류인 엑스터시를 투약한 채 노래를 부르고 놀던 20~30대 남녀 베트남인 7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17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20~30대 남성 4명과 여성 3명 등 베트남 국적 7명을 검거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오전 3시쯤 울주군의 한 원룸에서 마약류인 엑스터시를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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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한 노래방에서 마약류인 엑스터시를 투약한 채 노래를 부르고 놀던 20~30대 남녀 베트남인 7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17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20~30대 남성 4명과 여성 3명 등 베트남 국적 7명을 검거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오전 3시쯤 울주군의 한 원룸에서 마약류인 엑스터시를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원룸에서 엑스터시를 투약한 후 근처 노래방으로 이동해 노래를 부르고 놀다가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특히 경찰의 간이 시약 검사 결과 이들 7명 모두 마약 양성 반응이 나왔다.
경찰은 이들의 주거지 수색과 진술 조사 등을 통해 여죄를 수사 중이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임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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