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만원짜리였어?…이민정의 육아퇴근 데이트룩[누구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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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연출해 주목받고 있다.
8만원가량의 SPA(제조·유통 일괄) 브랜드부터 80만원대의 프랑스 브랜드까지 다양한 브랜드 패션을 소화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민정이 착용한 제품은 스페인 SPA브랜드 '자라'의 '스티치 쇼트 점프슈트'로, 가격은 7만9900원이다.
이민정이 착용한 옷이 고가 제품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SPA 브랜드 제품인데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되게 꾸민 느낌을 준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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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브랜드 '자라' 스티치 쇼트 점프슈트 착용
손연재, 화이트 상하의…귀조·쿠메 브랜드 조화
이민정 호캉스룩 화제…80만원대 바앤쉬 드레스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배우 이민정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연출해 주목받고 있다. 8만원가량의 SPA(제조·유통 일괄) 브랜드부터 80만원대의 프랑스 브랜드까지 다양한 브랜드 패션을 소화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민정은 짙은 갈색에 금속 단추가 달린 점프슈트(상의와 하의가 하나로 붙어 있는 옷)를 착용했다. 이민정은 착장 콘셉트에 대해 “귀찮이즘의 끝판왕”이라며 “점프슈트 하나로 끝낸다”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정이 착용한 제품은 스페인 SPA브랜드 ‘자라’의 ‘스티치 쇼트 점프슈트’로, 가격은 7만9900원이다. 자칫 펑퍼짐할 수 있는 점프슈트이지만, 골반 라인에 스티치가 적용돼 상하의 분리감을 준 게 특징이다. 여기에 이민정은 단추 두 개를 풀어 개방감을 줬다. 온라인상에서는 제품 정보가 다수 공유됐다. 이민정이 착용한 옷이 고가 제품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SPA 브랜드 제품인데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되게 꾸민 느낌을 준다는 평가다.
아울러 이민정은 점프슈트와 함께 밝은 색의 버킷백을 매칭했다. 이 버킷백은 ‘쟈딕앤볼테르(ZADIG&VOLTAIRE)’ 제품(약 74만원)으로, 흰색 바탕에 갈색 가죽 손잡이가 적용돼 있다. 쟈딕앤볼테르는 1997년 프랑스 디자이너 티에리 질리에가 설립한 패션 하우스다. 브랜드 이름은 티에리 질리에가 프랑스 철학자 볼테르의 소설 자디그(Zadig)에서 영감을 받아 지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 브랜드는 파리지앵 감성의 기성복과 가방, 신발 등을 취급한다.


프랑스 여성복 브랜드인 바앤쉬는 어린 시절 친구였던 바바라 보카라와 샤론 크리프가 2003년 프랑스 파리에 론칭한 브랜드로, 두 창립자의 이름 앞글자를 따 브랜드명을 만들었다. 파리지앵 시크함과 실용적인 우아함을 융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김지우 (zuzu@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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