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부터 티키타카까지'... V-리그 여자부 구호 누가 잘하나[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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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여자부 선수들이 미디어데이에서 각양각색의 구호를 준비해 개성을 뽐냈다.
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은 오는 18일 개막하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에 앞서 16일 오후 3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여자부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선수들이 팀 구호를 외치며 간단한 세리머니를 펼치는 시간을 가졌다.
각 팀의 색깔이 돋보이는 V-리그 여자부 미디어데이 현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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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V-리그 여자부 선수들이 미디어데이에서 각양각색의 구호를 준비해 개성을 뽐냈다.
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은 오는 18일 개막하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에 앞서 16일 오후 3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여자부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각 구단 감독, 대표 선수, 외국인 선수가 참석했다.
이날 선수들이 팀 구호를 외치며 간단한 세리머니를 펼치는 시간을 가졌다. 가장 먼저 임한 페퍼저축은행은 새 주장 고예림의 미소와 함께 순위를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를 보였다.
이어진 GS칼텍스의 유서연과 레이나는 손가락으로 별을 만드는 등 많은 준비를 했다. 한국도로공사 모마와 김세빈은 빠르고 간결한 호흡으로 구호를 주고받는 '티키타카'를 보여줬다.
IBK기업은행은 구단 4번째 우승에 대한 열망을 귀여운 구호와 함께 표현했다. 현대건설 역시 정상을 되찾겠다는 각오를 간결하게 내비쳤다.
지난 시즌 준우승팀 정관장은 구단의 새로운 슬로건을 내세웠다. 미들 블로커 이다현을 영입한 우승팀 흥국생명은 전설적인 밴드 퀸의 'We will rock you'를 연상케 하는 구호로 기운을 불어넣었다.
각 팀의 색깔이 돋보이는 V-리그 여자부 미디어데이 현장이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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