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이연복도 놀란 ‘요리부심’..“나는 요식업계가 놓친 인재” (‘편스토랑’)[순간포착]

박하영 2025. 10. 18.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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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강우가 역대급 레시피를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순정셰프 김강우가 요리를 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제작진이 "큰 배우를 잃을 뻔 했네요?"라고 하자 김강우는 "큰 요리사를 잃을 수도 있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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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강우가 역대급 레시피를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순정셰프 김강우가 요리를 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늘도 깔끔한 주방을 자랑한 김강우는 비장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는 “원래 요리하는 걸 좋아했는데 조금 더 좋아진 것 같다. 막연히 그런 생각을 했던 적이 있다. 만약 배우를 시작할 때 성공하지 못한다면 요리를 하면 어떨까 막연히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제작진이 “큰 배우를 잃을 뻔 했네요?”라고 하자 김강우는 “큰 요리사를 잃을 수도 있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모습을 본 그는 “인터뷰가 상당히 건방진데요. 저렇게 했는지 몰랐다”라고 반성해 웃음을 안겼다.

또 김강우는 “중학교 때 요리 많이 했다. 혼자 자취하면서도 요리를 많이 해먹었다”라며 영화 ‘식객’에서도 대역 없이 직접 요리 했다며 남다른 요리 사랑을 드러냈다.

이어 “조금 더 요리에 시간 할애를 많이 하는 느낌이다. 찾아보기도 하고”라며 실제로 맛집 주방 견학은 물론, 요리사를 만나보고 질문도 해보는 등 오직 레시피 연구에만 몰두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렇게 수많은 시도를 거쳐 김강우는 직접 개발한 레시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름하여 ‘필요없는 레시피’ 재료가 우선 많이 필요 없고, 조리 과정이 간단하고 시간이 그렇게 많이 들지 않는다”라고 말해 기대를 모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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