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한혜진 언니’ ♥한무영에 “난 당신 똥오줌 못 받아줘”(편스토랑)

배효주 2025. 10. 18.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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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가 아내를 향해 "건강하게 살기 위해 운동하자"고 독려했다.

셰프 못지 않은 요리 실력을 보유한 김강우는 "아내가 임신했을 때 거의 매일 음식을 해줬다"고 했고, 한무영은 "입덧 때문에 음식 냄새를 못 맡았다"고 회상했다.

한편, 운동이 싫다는 아내를 향해 김강우는 "살을 빼라는 게 아니다. 당신이 살 뺄 데가 어딨나"라면서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지. 난 당신 똥오줌 못 받아준다(?)"면서 독한 말로 운동을 독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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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강우가 아내를 향해 "건강하게 살기 위해 운동하자"고 독려했다.

10월 1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강우의 로맨틱한 남편 면모가 드러나 이목을 끌었다.

이날 김강우는 처음으로 동갑내기 아내 한무영과 예능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했다. 한무영은 한혜진의 친언니다.

김강우는 "당신에게 꼭 인정받고 싶은 레시피"라면서 닭볶음탕을 해주겠다고 나섰다.

셰프 못지 않은 요리 실력을 보유한 김강우는 "아내가 임신했을 때 거의 매일 음식을 해줬다"고 했고, 한무영은 "입덧 때문에 음식 냄새를 못 맡았다"고 회상했다.

한편, 운동이 싫다는 아내를 향해 김강우는 "살을 빼라는 게 아니다. 당신이 살 뺄 데가 어딨나"라면서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지. 난 당신 똥오줌 못 받아준다(?)"면서 독한 말로 운동을 독려하기도 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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