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선발 출전' 부상 병동 PSG 어쩌나...스트라스부르에 1-2 역전 허용 (전반 종료)

김아인 기자 2025. 10. 18. 04: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강인이 소속팀에 복귀하자마자 선발 출전했다.

전반전이 종료됐고 1-2로 역전당해 밀리고 있다.

전반전이 마무리됐고 PSG가 1-2로 지고 있다.

전반전은 1-2로 마무리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

[포포투=김아인]


이강인이 소속팀에 복귀하자마자 선발 출전했다. 전반전이 종료됐고 1-2로 역전당해 밀리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8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8라운드에서 스트라스부르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전반전이 마무리됐고 PSG가 1-2로 지고 있다.


PSG는 4-3-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바르콜라, 하무스, 음바예가 스리톱을 형성하고 두에, 자이르-에메리, 이강인이 중원을 구축했다. 백4는 에르난데스, 베랄두, 자바르니, 마율루가 형성하고 골키퍼 장갑은 슈발리에가 꼈다.


이에 맞선 스트라스부르는 3-4-2-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파니첼리가 최전방에 포진하고 모레이라, 엔시소가 공격을 받쳤다. 엘 무라베, 바르코가 중원을 담당하고 우아타라, 두에가 좌우 윙백으로 나섰다. 칠웰, 휘그스베리, 두쿠레가 백3를 구성하고 골문은 펜더스가 지켰다.


이른 시간 PSG가 먼저 앞서갔다. 전반 6분 바르콜라의 패스를 두에가 재차 넘겨줬고 공간으로 파고든 바르콜라가 마무리하며 골문 구석을 갈랐다. 스트라스부르도 가만 있지 않았다. 전반 11분 측면에서 모레이라 크로스를 받은 파니첼리가 터닝 슈팅으로 가져갔지만 슈발리에 골키퍼 발에 맞았다. 흘러나온 것을 엔시소가 재차 슈팅했는데 슈발리에가 선방했다.


스트라스부르가 추격에 성공했다. 전반 26분 측면에서 두에가 길게 크로스를 올려줬고, 이를 파니첼리가 타점 높은 헤더로 골문에 꽂아넣었다. 스트라스부르가 승부를 뒤집었다. 전반 41분 두에의 패스 미스를 모레이라가 가로챈 뒤 바르코가 받았고 뒷공간으로 띄워줬다. 모레이라가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전은 1-2로 마무리됐다.


김아인 기자 iny421@fourfourtwo.co.kr

ⓒ 포포투(https://www.fourfourtw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포포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