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제니' 박준금, "이혼 17년만 재혼 의지...유부남만 아니면 열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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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준금이 이혼 17년 만에 재혼 의지를 솔직하게 밝혔다.
15일 박준금은 자신의 채널에 공개된 영상을 통해 이혼 후 홀로 사는 삶에 대한 이야기와 재혼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준금은 "혼자 산 지 17년 정도 됐다. 누가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 없었다"며 "배우로서 섰을 때 나는 제로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되고 싶다'는 갈망이 더 컸다. 외로울 겨를이 없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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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배우 박준금이 이혼 17년 만에 재혼 의지를 솔직하게 밝혔다.
15일 박준금은 자신의 채널에 공개된 영상을 통해 이혼 후 홀로 사는 삶에 대한 이야기와 재혼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준금은 "혼자 산 지 17년 정도 됐다. 누가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 없었다"며 "배우로서 섰을 때 나는 제로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되고 싶다'는 갈망이 더 컸다. 외로울 겨를이 없다"고 털어놨다.

스스로 외로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찾는 게 중요하다며 박준금은 "명상을 하던 글귀를 찾아서 읽던 나를 잘 알고 있다가 외로울 때 스스로 외로움을 채우고 극복하는 게 중요하다. 작품을 하다 보면 바쁘게 일정을 소화하는데 그래서 쉬는 날은 알차게 보낸다. 친구도 만나고 백화점 가서 시즌 옷도 확인하고, 일정을 빼곡하게 채운다"고 바쁘게 사는 하루 일정을 공개했다.
또한 재혼 의지도 드러냈다. 그는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외롭다' 이런 적은 없다. 항상 열려있다. '혼자 살 거야. 결혼할 거야' 그런 건 없다. 유부남이나 사회적으로 지탄받을 수 있는 환경만 아니면 얼마든지 왜 못 만나겠냐"고 솔직하게 얘기했다.
박준금은 "호감을 표시했던 분들도 계시는데 끝까지 안 가서 그렇지, 있었다"며 연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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