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트럼프 미중회담 확인 발언에도 하락세…다우 0.2%↓
권영미 기자 2025. 10. 17.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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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증시가 17일(현지시간) 하락세로 출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의 정상회담 개최를 확정했지만, 미국 지방은행 부실 우려로 투자자들은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89.9포인트(0.20%) 하락한 4만5862.37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5.8포인트(0.24%) 밀린 6613.27, 나스닥 종합지수는 72.7포인트(0.32%) 하락한 2만2489.815로 각각 장을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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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17일(현지시간) 하락세로 출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의 정상회담 개최를 확정했지만, 미국 지방은행 부실 우려로 투자자들은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89.9포인트(0.20%) 하락한 4만5862.37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5.8포인트(0.24%) 밀린 6613.27, 나스닥 종합지수는 72.7포인트(0.32%) 하락한 2만2489.815로 각각 장을 출발했다.
ky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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