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극혐' 초6 금쪽이, 父 손편지 받자마자 찢었다..'충격'[금쪽같은 내새끼][별별TV]

정은채 기자 2025. 10. 17. 21: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빠를 극혐하는 초6 금쪽이'가 부친의 손편지를 찢어버렸다.

1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아빠를 극혐하며 은둔에 들어간 초6 아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금쪽이 아버지는 아들에게 미안한 마음과 애정을 전하고 싶다며 직접 손편지를 써 아이에게 건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금쪽같은 내새끼' 방송화면 캡쳐
'아빠를 극혐하는 초6 금쪽이'가 부친의 손편지를 찢어버렸다.

1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아빠를 극혐하며 은둔에 들어간 초6 아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금쪽이 아버지는 아들에게 미안한 마음과 애정을 전하고 싶다며 직접 손편지를 써 아이에게 건넸다. 그는 그동안 무심했던 태도와 폭언으로 상처받았을 아들에게 진심을 담아 사과의 마음을 표현했다.
/사진='금쪽같은 내새끼' 방송화면 캡쳐
하지만 금쪽이는 편지를 받자마자 단 한 줄도 읽지 않고 그 자리에서 그대로 찢어버렸다. 금쪽이 어머니는 "휴대폰 1시간 사용 시간을 걸고 편지를 읽어보라"고 아들을 설득했던 상황이었고, 결국 금쪽이는 마지못해 다시 일어나 편지를 읽는 시늉을 했지만, 곧 짜증을 내며 불만을 드러냈다.

편지를 찢은 장면을 영상으로 처음 확인한 금쪽이 아버지는 말을 잇지 못하며 큰 충격을 받은 듯한 표정을 보였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