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외동은 안 돼, 둘째 낳을 것"…2세 계획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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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2세 계획을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신입 편셰프 손연재의 일상이 담겼다.
한편,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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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2세 계획을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신입 편셰프 손연재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손연재는 남편과의 만남을 주선한 지인을 포함한 절친 3인방을 초대, 메뉴 대결을 위한 솔직한 맛 평가를 부탁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18개월 아들 '준연이맘' 손연재는 둘째 계획을 묻자 "올해나 내년이었는데, 아기를 한 번 키워보니까 현실적으로 아기가 한 명이 더 있으면 어떻게 될까"라며 고민하는 마음을 털어놨다. 그러나 손연재는 "내가 외동인데, 외동은 안 된다, 아기가 2명은 있어야 한다"라며 둘째를 낳고 싶은 의지를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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