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감성 발라더 란, 새 싱글 ‘다시 사랑 같은 건 하지 않아’ 발매
손봉석 기자 2025. 10. 17. 21:00

가수 란(RAN)이 애절한 감성으로 진한 이별의 서사를 그린다.
란이 17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다시 사랑 같은 건 하지 않아’를 발매했다.
신곡은 다시 사랑할 용기를 잃은 사람의 마음을 담아낸 발라드 곡으로, 멈춰버린 시간 속에서 여전히 한 사람을 기다리는 이별 스토리가 마음을 울린다.
‘다시 사랑 같은 건 하지 않아 울다 지쳐서 잠 못 이룬 날들이 끝나지 않아/사랑은 왜 이렇게 아프기만 해 내 안에 너를 놓지 못해’ 등의 솔직한 노랫말이 떠나간 사랑을 잊지 못하는 이의 마음을 대변하며 공감대를 자극한다.
란의 담백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은 곡이 가진 감정의 무게를 한층 더 깊게 더하며 짙은 여운을 남길 계획이다.
곡 작업에는 다양한 앨범을 작업한 작곡가 필승불패와 영오(05)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였다.
란은 지난 2006년 ‘The Second Story(더 세컨드 스토리)’로 가요계 데뷔해 ‘그대 하나만’, ‘너는 잘 지내 보여’, ‘결국에 우리’, ‘사랑에 미치다’, ‘위로’ 등 다수의 곡으로 음악팬들을 만났다.
란 새 디지털 싱글 ‘다시 사랑 같은 건 하지 않아’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가 됐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노팬티 마니아’ 추성훈, 이수지에 “팬티 입냐” 질문…현장 초토화
- 윤택 ‘나는 자연인이다’ 조작 의혹 “월 300만 원에 출연시켜줘”…충격 폭로 알고 보니?
- [단독] 김선호도 차은우처럼, 법인으로 정산금 받았다
- 임성근, 식당 오픈 취소설에 “음식이 술 마셨냐”
- 윤후 첫 데이트 상대는 ‘냉미녀’ 박남정 딸…“많이 귀엽고 설레”
- 안영미, 라디오서 둘째 임신 깜짝 발표 “44세 노산, 저질렀다”
- 강남, ♥이상화 이름 부르며 42km 완주…존경 담긴 프로포즈 편지도 ‘눈길’
- 트와이스 다현 아닌 ‘배우 다현’의 재발견
- 프로야구 선수 출신 코치-학부모 불륜 의혹 대반전…“의처증으로 망상”
- [전문] 김지연 “이혼 이유는 정철원 가정폭력…루머엔 법적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