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정재원, 매스·팀 추월 태극마크…3연속 올림픽 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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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2회 연속 메달을 딴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정재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와 팀 추월 멤버로 뽑혔습니다.
정재원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팀 추월과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각각 은메달을 딴 한국 남자 장거리 간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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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2회 연속 메달을 딴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정재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와 팀 추월 멤버로 뽑혔습니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경기력 향상위원회를 열어 국가대표 선발전 성적을 토대로 2025-2026시즌 남녀 매스스타트와 팀 추월, 팀 스프린트, 혼성 릴레이 국가대표를 선발해 확정했습니다.
남자 매스스타트 국가대표로는 정재원과 조승민, 여자 매스스타트는 박지우와 임리원이 선발됐습니다.
남자 팀 추월은 정재원, 박성현, 양호준, 여자 팀 추월은 박지우, 강수민, 임리원으로 구성됐습니다.
정재원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팀 추월과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각각 은메달을 딴 한국 남자 장거리 간판입니다.
남자 5,000m를 포함한 3개 세부 종목 차기 시즌 국가대표로 선발된 그는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4차 대회를 통해 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도전합니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은 남녀 500m, 1,000m, 1,500m, 5,000m, 팀 추월, 매스스타트, 여자 3,000m, 남자 10,000m 등 총 14개 세부 종목이 열립니다.
(사진=연합뉴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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