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1차전 우천 취소' 18년 만의 한화-삼성 가을 야구, 일단 연기

대전=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2025. 10. 1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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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만의 가을 야구를 펼치는 한화-삼성의 플레이오프(PO) 1차전에 하늘이 심술을 부렸다.

두 팀이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일 예정이던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PO 1차전은 우천 취소됐다.

PO 1차전은 18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다.

앞서 지난 10일 삼성과 SSG의 준PO 2차전이 비로 취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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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플레이오프(PO) 1차전이 열리는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 비가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


18년 만의 가을 야구를 펼치는 한화-삼성의 플레이오프(PO) 1차전에 하늘이 심술을 부렸다.

두 팀이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일 예정이던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PO 1차전은 우천 취소됐다. 경기 시작 전부터 굵은 빗줄기가 쏟아져 그라운드에 방수포가 깔았지만 비가 그치지 않으면서 1차전이 연기됐다.

PO 1차전은 18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다. 앞서 지난 10일 삼성과 SSG의 준PO 2차전이 비로 취소된 바 있다.

당초 이날 한화는 코디 폰세, 삼성은 헤르손 가라비토를 선발 투수로 내보낼 예정이었다.

대전=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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