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비상’ SK, ‘MVP’ 안영준 결장…“당분간 출전 힘들다”

잠실학생/홍성한 2025. 10. 1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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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부상은 아니지만, 당분간은 힘들 것 같다."

그는 종아리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SK 관계자는 "오른쪽 종아리 옆에 근육이 부분 파열됐다. 심한 건 아니다. 초기 단계라 잡고가야할 것 같다고 판단하신 것 같다. 추후 회복 상태를 봐야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전희철 감독은 "발목 안쪽 막이 손상됐고 종아리 근육도 부분 파열 됐다. 당분간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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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잠실학생/홍성한 기자] “심한 부상은 아니지만, 당분간은 힘들 것 같다.”

서울 SK는 1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울산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홈경기를 치른다.

3연패 탈출이 절실한 SK에 악재가 찾았다. 지난 시즌 ‘국내선수 MVP’ 안영준이 결장한다. 그는 종아리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SK 관계자는 “오른쪽 종아리 옆에 근육이 부분 파열됐다. 심한 건 아니다. 초기 단계라 잡고가야할 것 같다고 판단하신 것 같다. 추후 회복 상태를 봐야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전희철 감독은 “발목 안쪽 막이 손상됐고 종아리 근육도 부분 파열 됐다. 당분간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안영준은 이미 오프시즌 발목 부상으로 인해 개막전에 출전하지 못한 바 있다. 이후 복귀해 4경기에서 평균 28분 46초를 뛰고 11.0점 4.0리바운드 1.3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었지만, 불의의 부상으로 다시 쉬어가게 됐다.

#사진_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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