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육대회 개막, 충북체고 이아연 역도 3관왕
이승준 2025. 10. 17. 18:13

충북체고 이아연이 부산에서 개막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여고부 49kg 이하급 역도 3관왕에 올랐습니다.
이아연은 대회 첫날 인상 66kg, 용상 89kg, 합계 155kg을 들어 올리며 충북에 금메달 3개를 선사했습니다.
사격에서는 보은군청이 남자 10m 공기소총에서 0.1 점 차이로 아쉽게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번 전국체육대회에 충북은 49개 종목, 1천700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했고 종합 8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MBC충북 /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