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인원 하고 벤츠 받은 김연섭, 더 채리티 클래식서 시즌 첫 톱10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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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두 번째 홀인원에 성공한 김연섭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더 채리티 클래식에서 첫 톱10에 도전한다.
첫날 17번홀에서 홀인원에 성공한 그는 부상으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모터원에서 제공한 약 7500만 원 상당의 벤츠 차량을 받았다.
지난 6월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 2라운드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홀인원을 기록한 그는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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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섭은 17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를 기록한 그는 공동 39위에 이름을 올렸다.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랭킹 103위로 다음 시즌 출전권 확보에 비상이 걸린 그는 남은 라운드에서 순위 끌어올리기에 나선다.
첫날 17번홀에서 홀인원에 성공한 그는 부상으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모터원에서 제공한 약 7500만 원 상당의 벤츠 차량을 받았다. 지난 6월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 2라운드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홀인원을 기록한 그는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김연섭은 “약 160m 거리에서 6번 아이언을 쳤는데 그린에 떨어진 뒤 홀로 사라졌다. 임팩트 순간부터 느낌이 좋았는데 홀인원으로 이어져 너무 기쁘다. 부상으로 받게 될 차량은 어떻게 사용할지 아내와 상의하려고 한다”고 미소를 지었다.
이번 대회에는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모터원에서 제공한 벤츠 차량 이외에도 다양한 부상이 걸려있다. 2번홀과 8번홀의 홀인원 부상은 각각 코지마 프리미엄 안마의자, 포카리스웨트 1만개다. 13번홀에서 홀인원에 성공한 선수는 박카스 1만개를 부상으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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