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플2' 동헌·계헌·강민 속한 베리베리, 젤리피쉬와 재계약 체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이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젤리피쉬)와 재계약을 맺었다.
젤리피쉬 관계자는 17일 이데일리에 "최근 베리베리 멤버들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멤버 중 동헌, 계현, 강민 등 3명은 최근 종영한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2플래닛'에 참가해 팬층을 확장했다.
이들이 젤리피쉬와 맺은 기존 계약 기간은 내년 초쯤 마무리될 예정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젤리피쉬)와 재계약을 맺었다.

베리베리는 2019년 1월 데뷔했다. 멤버 중 동헌, 계현, 강민 등 3명은 최근 종영한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2플래닛’에 참가해 팬층을 확장했다. 이들이 젤리피쉬와 맺은 기존 계약 기간은 내년 초쯤 마무리될 예정이었다.
동헌, 계현, 강민은 ‘보이즈2플래닛’ 종영 후 팀으로 복귀했다. 이에 따라 베리베리는 다시 팀 활동을 활발히 전개할 수 있게 됐다. 이들은 오는 11월 8일 서울 공감센터 공감홀에서 팬미팅 ‘헬로 베리 롱 타임’(Hello VERI Long Time)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코스피, 3일 연속 최고치…삼전·하이닉스 신고가
- “올 추석도 애들 잘 입히고 반품”…입맛 다신 ‘쿠팡 얌체족들’
- “노출 심해 만졌다”는 공무원 주장…사진 보니 평범한 패딩 차림
- 열차표 1억 구매해 90% 반환..카드실적 채우는 승객들 고소
- NCT 前멤버 태일, 항소심도 '특수준강간' 징역 3년6개월
- 단양 남한강서 머리 없는 시신 발견
- 이종호·임성근, 서로 모른다더니…배우 박성웅 "함께 식사"
- “한동훈, 그렇게 우는 것 처음 봤다”...이상민 전 의원 빈소서 눈물
- “91년생 조선족·키160·초졸”…‘캄보디아 한인 살인 주범’ 녹취록엔
- "성폭행범 나이 어려...그 가족도 힘들어" 재판관의 막말 [그해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