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플2' 동헌·계헌·강민 속한 베리베리, 젤리피쉬와 재계약 체결

김현식 2025. 10. 1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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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젤리피쉬)와 재계약을 맺었다.

젤리피쉬 관계자는 17일 이데일리에 "최근 베리베리 멤버들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멤버 중 동헌, 계현, 강민 등 3명은 최근 종영한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2플래닛'에 참가해 팬층을 확장했다.

이들이 젤리피쉬와 맺은 기존 계약 기간은 내년 초쯤 마무리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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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 개최 단독 팬미팅 앞둬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젤리피쉬)와 재계약을 맺었다.

베리베리(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젤리피쉬 관계자는 17일 이데일리에 “최근 베리베리 멤버들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다만 계약 기간 등 구체적인 사항은 알리지 않았다.

베리베리는 2019년 1월 데뷔했다. 멤버 중 동헌, 계현, 강민 등 3명은 최근 종영한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2플래닛’에 참가해 팬층을 확장했다. 이들이 젤리피쉬와 맺은 기존 계약 기간은 내년 초쯤 마무리될 예정이었다.

동헌, 계현, 강민은 ‘보이즈2플래닛’ 종영 후 팀으로 복귀했다. 이에 따라 베리베리는 다시 팀 활동을 활발히 전개할 수 있게 됐다. 이들은 오는 11월 8일 서울 공감센터 공감홀에서 팬미팅 ‘헬로 베리 롱 타임’(Hello VERI Long Time)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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