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탁, 정식 요금제 출시 및 생성형 AI 콘텐츠 자동화 기능 대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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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콘텐츠 자동화 플랫폼 톡탁(Toktak)은 정식 요금제 출시와 함께 생성형 AI 기능 고도화, 전문가 모드 커스터마이징, SNS 자동 업로드 기능 확장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17일 밝혔다.
김진 톡탁 CSO는 "이번 정식 요금제 출시와 함께 AI 콘텐츠 자동화의 본질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생성형 기능과 업로드 시스템을 대폭 고도화했다"며 "앞으로도 부업러, 셀러, 마케터 등 누구나 쉽고 빠르게 콘텐츠를 제작하고 수익화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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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콘텐츠 자동화 플랫폼 톡탁(Toktak)은 정식 요금제 출시와 함께 생성형 AI 기능 고도화, 전문가 모드 커스터마이징, SNS 자동 업로드 기능 확장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콘텐츠 생성의 자동화는 물론, 개인화된 설정과 유통 자동화까지 지원함으로써 셀러, 마케터, 부업러 누구나 쉽게 콘텐츠를 만들고 수익화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정식 요금제 및 크레딧 상품 출시
구독 기반 요금제는 '베이직'과 '스탠다드' 두 가지 플랜으로 구성되며, 콘텐츠 생성량과 SNS 업로드 채널 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콘텐츠 생성량이 부족할 경우에는 크레딧 패키지를 통해 유연하게 추가 충전이 가능하다. 현재 정식 요금제 출시를 기념해 첫 정기 구독 결제 시 0원 프로모션을 진행,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도 부담 없이 체험할 수 있다.
생성형 AI 콘텐츠 기능 강화
사용자가 키워드나 문장을 입력하면, AI가 이를 분석해 영상, 이미지, 블로그 등 다양한 포맷의 콘텐츠를 자동으로 구성하고 생성한다. 이로써 콘텐츠 제작에 대한 지식이나 경험이 없는 사용자도 프롬프트 한 줄로 완성형 콘텐츠를 얻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전문가 모드 커스터마이징 기능 고도화
△콘텐츠 템플릿 설정 △말투 선택 및 스크립트 수정 △자막 스타일 변경 △나레이션 보이스 설정 △영상 길이 및 배경 음악 설정 등 세부 설정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브랜드 톤앤매너를 반영한 콘텐츠 제작과, 목표 타겟에 최적화된 SNS 콘텐츠 생산이 가능해졌다.
SNS 자동 업로드 기능 확장
이번 업데이트로 자동 생성 콘텐츠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제작한 이미지·영상도 톡탁 플랫폼을 통해 SNS에 자동 업로드할 수 있게 됐다. 지원 채널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페이스북, 쓰레드, X(구 트위터) 등이다.
김진 톡탁 CSO는 "이번 정식 요금제 출시와 함께 AI 콘텐츠 자동화의 본질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생성형 기능과 업로드 시스템을 대폭 고도화했다"며 "앞으로도 부업러, 셀러, 마케터 등 누구나 쉽고 빠르게 콘텐츠를 제작하고 수익화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동오 기자 canon3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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