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죄' 이주영 다크 히어로 활약…"액션 연기, 생각지 못한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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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영이 '단죄'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주영은 지난 16일 종영한 드라맥스X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에서 무명 배우로 살아가던 중 보이스피싱으로 가족과 꿈을 모두 잃은 뒤,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해 복수에 나서는 인물인 '하소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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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주영이 '단죄'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주영은 지난 16일 종영한 드라맥스X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에서 무명 배우로 살아가던 중 보이스피싱으로 가족과 꿈을 모두 잃은 뒤,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해 복수에 나서는 인물인 '하소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주영은 섬세함과 강렬함을 오가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주영은 거대 보이스피싱 조직에 의해 부모님을 잃은 깊은 상실감과 분노, 그리고 복수를 향한 결의가 교차하는 복합적인 감정선을 밀도 있게 그려낸 것은 물론,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한 심리전과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 장면들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하소민의 복수 서사를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이주영은 절제된 감정 속에서도 깊은 슬픔과 분노를 담아낸 눈빛 연기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또한 내면의 감정을 세밀하게 그려내는 기존 강점에 더해, 딥페이크 기술을 무기로 한 치열한 두뇌 싸움과 장르적 긴장감을 높이는 액션과 추격 연기까지 한층 확장된 에너지를 보여줬다. 그뿐만 아니라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으로 '다크 히어로'로 완벽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주영은 소속사 팀호프(TEAMHOPE)를 통해 "짧고도 긴 시간 동안 소민이를 연기하며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정선과 속고 속이는 두뇌 싸움 등 많은 매력이 있는 작품이었지만, 특히 액션을 연기하며 생각지 못한 즐거움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단죄'를 시청해 주신 시청자분들께도 드라마를 통한 어떤 통쾌함이 있었기를 바란다"며 "그동안 '단죄'와 소민이를 응원해 주신 모든 시청자분께 감사 인사드린다"는 진심 어린 종영 소감을 덧붙였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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